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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전문기업 두유비의 소식입니다.

스타트업 컴퍼니빌더 ‘몬데인컨설팅’, ‘두유비’와 MOU 맺어


사진=몬데인컨설팅 제공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 초기 스타트업 전문 컴퍼니빌더 주식회사 몬데인컨설팅(대표 임명철)과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고객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두유비(대표 손현곤)가 스타트업 공동 인큐베이팅 및 데이터바우처에 관한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몬데인컨설팅과 두유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인큐베이팅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인공지능을 이용한 빅데이터 기반의 CS서비스 구축 △신규 고객발굴을 위한 공동 세일즈 및 상대방의 고유 서비스 및 솔루션 활용 장려 등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협업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들의 취약 분야의 디지털전환(DX)을 도와 디지털 D.N.A를 내재화 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시스템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몬데인컨설팅은 애자일&그로스 기반의 컨설팅 모형을 통해 약 180여개 스타트업에 관한 성공적 컨설팅 레퍼런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초기 기술사업화 스타트업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컨설팅 업무뿐만 아니라 중소 제조기업 브랜드의 오너쉽 획득 및 엑셀러레이팅을 통해 수익쉐어 및 스케일업을 통한 Exit모델까지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두유비는 기업의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생산되는 고객 행동 및 구매 정보, 온오프라인 상담 대화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고객 맞춤형 마케팅 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분석 서비스를 국내 금융기업에 공급해 왔으며, 최근 다양한 AI 기술을 통해 CS 분석이 가능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몬데인컨설팅 임명철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들의 경우 제품·서비스의 개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CS의 소중함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지 못하다”며 “초기 CS역량 부족으로 서비스이탈 및 구매포기 등의 매출에 직결되는 이슈가 발생하기에,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인 두유비와의 협업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에 CS프로토콜을 만들고 사업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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